일상을프레임에가두다

스카이림

2018. 8. 19. 10:45

아직도 하고있는 끝을 보지 못한 게임.







* 사람은 누구나 실패 앞에서는 평범하다 
  ; 러시아의 작가인 알렉산드르 푸슈킨(1799∼1837)의 작품 「대위의 딸」에
   나오는 말이다. 실패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어떤 사람이든
   순간적인 실수나 잘못 때문에 실패하는 것이다. 그래서 절대로 실패하지 않
   는 사람은 있을 수가 없으며,법앞에 만인이 평등하듯 실패 앞에서도 만인이
   예외가 없다는 뜻이 담겨있다. 실패에는 달인이 없다. 누구나 실패 앞에서
   는 같은 모습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영국의 시인 알렉산더 포프도 이렇
   게 말했다. 『실패는 사람이 한다. 그것을 관용하는 것은 신이다』 그러니까
   실패를 했다고 해서 낙담할 필요는 없다. 사람은 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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