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프레임에가두다

참 재미있게하고있는 pc게임이다.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고있는 게임인데 
초반엔 적응이 안돼서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어느순간인가
갑자기 하고싶은 생각이 들어 조금씩
시간날때마다 하다보니 진행이되고
레벨이 10을 넘어가면서 
검술도 어느정도 효과가 나타나고 하니
재미가 붙어서 현재 25레벨까지 진행하고 있다.

위처시리즈는 1편,2편. 그리고 지금 3편까지 
모두 하고 또 했다.
위처1편이 처음 나왔을때 많은 대사들이 있어서 
대충 아는 단어들로 이해를하면서 진행하는것이 
힘들고 짜증이 나긴했는데 
게임에 대한 몰입도가 모든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았었다.

게롤트의 이미지와 멋진 중저음의 목소리.
처음 겪는 스타일의 rpg게임.
전투스타일과 여자캐리터와의 진한 러브신 또한
빼놓을수없는 게임의 장점이다.

메인스토리 부가스토리 그리고 위처스토리로 나뉘어져서
방대한 임무를 수행하는 특성상 때로는 비슷한 임무가 중복되어 
나오기도하는데 많은 대사와함께 인내심을 가지며 
진행하는것이 쉽지는 않은데 이 위처3편을 포함한 
시리즈는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할정도로 
잘 만들어진 게임이다.

지금까지 진행하면서 캡처해둔 
게임이미지를 올려보려고 한다.
검술이 주된 공격 수단인데 
레벨이 올라가고 다양한 부가기능을 습득하다보니 
파괴력이 커져서 잔인한 장면들이 연출되기도 한다.
비위상하는 장면이 나올수도 있으니
주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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