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프레임에가두다

담은게 그리 맘에 들지는 않는데 흔한 녀석은 아니라 일단 기록을 남겨본다.

꼬마긴다리범하늘소라고 비슷한게 있는데 크기도 그렇지만 무늬가 조금 다르다.

무늬가 끝까지 이어지지 않고 끊어진것이 보인다.

그게 구분 포인트가 아닌가 싶다.





Rhaphuma gracilipes



몸 윗면은 검다. 머리와 앞가슴등판에는 회백색 털이 촘촘히 나 있고 딱지날개 어깨에는 흰 점이 2개 있으며 아래로는 '八' 자 무늬와 띠가 있다. 더듬이는 노란색이나 회백색을 띤다. 성충은 낮은 산지에서 봄부터 나타나 초여름까지 활동한다. 꽃에 날아와 꿀이나 꽃가루를 먹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으며 주로 흰 꽃에 많이 날아온다. 양분을 축적하고 성숙해진 암컷은 교미를 마치고 죽거나 벌목한 각종 기주식물에 날아와 나무껍질이나 갈라진 틈에 산란한다. 알에서 나온 유충은 목질부로 파고들어가 나무를 갉아먹고 자라며, 번데기가 될 공간을 만들고 겨울을 난 뒤 4월에 번데기가 된다. 남한 전역에 분포한다. 

비슷해보이는 사진 추가한다.




꼬마긴다리범하늘소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20XX35500117



반응형

'snap a picture > 곤충'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늘소붙이  (0) 2018.10.27
의태행동을 한다는 '벌호랑하늘소'  (0) 2018.10.25
쇠측범잠자리  (0) 2018.10.24
배붉은흰불나방  (0) 2018.10.24
파리종류  (0) 2018.10.24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