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프레임에가두다

분당에 있을때 시감만 나면 버스타고 차를타고 갔었는데 먹을거리 볼거리 풍부하고 사람냄새 진하게 풍기는 모란시장이 그립다. 2006부터 사진을 담았는데 보관을 잘못해서 많이 없어지고 최근 2019년까지 가서 담았던 사진들을 영상으로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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