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프레임에가두다

처음보는 동네 고양이가 접근했다.
가만보니 뒤에도 한마리가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새끼같기도 하다.

소심한 고양이들이 좀 더 강한 먹는거와 관련한
본능에 이끌려 과감하게?
점프해서 들어왔다.

가족을 부양해야하는 어미의 마음이었을까?

그런데 서리태 녀석이 그루밍을 하다말고
검문하듯이 접근해서 뭔가 확인하는듯한 행동을 한다.

고구마는 겁이 많은 녀석이라 화면에서 진작에 사라졌다.,ㅡㅡ 

과연 식탐이 강한 고구마가 먹을것을 조금이라도 남겨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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