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프레임에가두다

무릎만 보이면 올라오려는 고구마.
이젠 조금 컸다고 한번에 올라온다.
발톱도 날카롭고..

크면 안그러겠지만
뒷걸음으로 거리를 주지않고 있다.

반면 서리태는 조금 까탈스러워
만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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