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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엽국

2018. 5. 17. 05:33

남아프리카 원산의 다육식물이라고 한다.

松葉菊 이름에 소나무와 국화가 들어있다.

꽃과 잎모양을 보면 그 이유를 알수 있을것 같다.


Lampranthus spectabilis 

사철채송화


번행초과 송엽국속 다년생 초본이다. 남아프리카가 원산지로 두툼하고 즙이 많은 다육질 잎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송엽국(松葉菊)이란 ‘소나무 잎이 달린 국화’라는 뜻이다. 솔잎과 닮은 잎, 국화와 닮은 꽃이 핀다는 의미가 있다. 소나무와 같은 상록 식물이기도 하다. 잎 모양과 무리 지어 피는 모습이 채송화와 비슷해 ‘사철채송화’라고도 한다. 

꽃말 : "나태", "태만"




* 그릇은 가득차면 넘치고 사람은 가득차면 잃게 된다 
  ; 器滿溢 人滿喪(기만즉일 인만즉상). 명심보감에 나오는 말이다. 그릇은 곡
   식이나 물이 가득 차면 넘치게 마련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자기 분
   수에 맞지 않게 부나 지위가 가득차면,그 부나 지위를 잃게 마련이다. 그러
   므로 지나친 부귀를 욕심내서는 안되고,또 부귀해질수록 겸손하고 근검절약
   하며 조심하고 노력하여 재앙을 막아야 한다.
     제퍼슨은 『지나치지 않고 알맞게 행동해서 후회하는 일은 없다』라고 말
   했으며,팔트는 『자기 몸에 맞지 않는 욕망에 매달리는 것은,치수가 안 맞는
   남의 의복을 빌려 입고 싶어하는 것과 다름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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