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프레임에가두다

깃동 잠자리와 비슷하지만 검은 무늬가 끝까지 이어지지 않는다.

어릴때는 약간 노란색을 띠기도 하지만 성체가 되면 머리에서 꼬리까지 빨갛게 변한다.

고추잠자리와 비슷해서 혼동하기 쉽다.



Sympetrum pedemontanum elatum



머리에 속하는 부분은 전부 등색이고, 가슴, 가운데, 가슴 옆면에는 무늬가 없고 역시 등색이다. 배는 적색 또는 등색이고 수컷에는 무늬가 없고 암컷에는 작은 흑색 무늬가 있다. 미모도 등색이다. 날개는 투명하고 결절과 날개 끝의 중앙에는 넓은 갈색 띠가 있다. 그 띠는 앞 뒤 모두 폭이 같다. 날개맥은 황갈색이고 가두리무늬는 적색 또는 황색이다.






* 의문이 많으면 많이 나아간다 
  ; 송나라의 유학자인 朱熹(주희.1130∼1200)의 말이다. 학문을 하는 사람이
   의문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만큼 많은 것을 알고,의문이 적은 사람은 그만큼
   아는 것이 적다는 뜻이다. 그리고 아무것도 알고 싶은 것이 없는 사람은
   처음과 같다는 뜻인데,이 말의 뜻은 비단 학문에 한해서만 말하는 것이 아니
   다.
     우리 인간은 항상 「그것은 왜 그런가?」,「그것은 정말 옳은 것인가?」하
   는 의문을 가져야 하며,또 그것을 밝혀야 한다. 뉴턴이 나무에서 사과가 떨
   어지는 것을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듯 우리는 무슨 일에나 의문을
   가져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書經(서경)에도 「묻는 것을 좋아하면 곧 풍부
   하다」라고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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