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프레임에가두다

딱새가 보이면 휘파람을 불어보자.

때에 따라서 딱새가 반응을 보일때가 있다.

꼬리를 까딱까딱하면서 대답을 하는 것 같은 행동을 보인다.


수컷은 등에 무늬가있는데 성조가 되면 거의 검은색으로 보일정도로 진해진다.

암컷은 전체적으로 연갈색이 유지되는 것 같다.


착각일수도 있지만 다른 새들은 거의 반응이 없거나 무시하는게 대부분이다.

사계절을 걸쳐서 주위에서 볼수 있는 새인데

봄이 오기전 먹이가 귀할때는 열매를 먹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수 있다.




Phoenicurus auroreus

daurian redstart 



주로 단독생활을 하며 촌락의 울타리, 공원에 서식한다. 꼬리를 위아래로 끊임없이 흔든다. 번식기에 수컷은 인가 근처에서 지저귀며, 둥지는 인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짓는다. 한배 산란수는 5~7개이며, 포란기간은 12~13일, 육추기간은 약 13일이다. 보통 연 2회 번식한다. 건물 위 또는 나뭇가지에 앉아 한 곳을 응시하다가 빠르게 땅 위로 내려와 먹이를 잡아먹는다.








* 단호히 행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 「史記(사기)」에 등장하는 진나라의 재상 趙高(조고)의 말이다. 趙高(조
   고)는 전임 재상 李斯(이사)를 죽이고 그 자리를 차지한 후 황제까지도 죽인
   악인이지만, 이 말은 무슨 일이든 뜻을 정하고 단행하면 안되는 일이 없다
   는 뜻이다. 『하면 된다』,『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과 같이 누구
   나 이루고자 하는 일을 향해 굳은 마음으로 나아간다면 반드시 성공한다.
   허드슨은 『의지가 있는 곳에 길은 통한다』고 했다. 고리키도 그의 저서에
   서 『작은 사람이라도 해보려는 의지만 있으면 어떤 일이든지 할 수 있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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